11.21 화 09:11

강진신문은 가장 어려운 시기에 탄생했습니다. IMF 당시 강진신문이 만들어진다고 했을때 많은 사람들이 회의적인 시각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그 시절, 주민 300여명이 주주로 참여하는 공든탑이 만들어졌습니다. 참여계층도 다양했습니다. 지역 각 종교계가 대표를 보내 창간에 힘을 실어주었고, 지역노동계와 농민회등이 관심을 가져주었습니다. 그뿐 아닙니다. 각 읍면에서 다양한 주민들이 주주가 되어 주었습니다.

출발은 성대했지만 우려는 여전했습니다. 강진에는 광고시장이 없었습니다. 누구도 강진에서 광고영업을 하던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얘써 모아준 주금은 몇 달 못가 소진될 것이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강진신문은 튼튼히 뿌리내려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6천5백여 독자가 매주 강진신문을 받아보고 있고, 적잖은 광고시장도 개척됐습니다. 무엇보다 출향인들이 매주 강진신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강진신문은 엄정중립을 표방합니다. 처음에는 강진신문의 논지에 오해를 했던 사람들도 이제 중립성을 인정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강진신문은 정의를 표방합니다. 정의에서 벗어난 일들에 대해 강진신문은 성역이 없습니다.

앞으로 강진신문은 단계적으로 유료독자를 더 많이 확보해 나가는 것을 큰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출향인들의 더 많은 관심을 유도해 내는 것도 저희들의 몫입니다. 많은 성원과 애정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등록번호

205311-0001937

회사명

(주)주간강진신문

주소

강진군 강진읍 영랑로2길 13

전화번호

061) 434-7771

설립일

1998. 10. 21

설립인가일

1998. 10. 12

법인등기일

1999. 9 .28

사업자번호

451-81-09051

주주총수

339명

주금

200,341천원

직원수

6명

임원

23명(이사.감사)

 
 
강진신문 소개  |  구독신청  |  불편신고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우)527-802 전남 강진군 강진읍 영랑로2길 13 | 전화 061) 434-7771(代) | 팩스 061) 434-7772
사업자등록번호 415-81-09051 | 강진신문 대표 마삼섭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김철 편집국장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철 편집국장
Copyright 2002 강진신문. all right reserved. mail to webmaster@gjo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