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 금 16:19
 

 

 

편집국장 김 철
kim72@gjon.com

안녕하십니까? 기자 김철입니다.
항상 주민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기울리고 다가가기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역의 잘못된 점은 바로잡아 일깨워야하고 밝고 아름다운 소식은 지역민과 향우들에게 알려 칭찬과 격려가 이어져야합니다. 누구에게도 하소연하지 못하는 사연, 남모르게 도움을 주는 독지가등 어떤 이야기에도 귀를 기울리고 지역의 이곳, 저곳을 찾아가 밝히는 등불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주민들의 생활속에서 묻어나는 진실한 이야기, 생생한 삶의 모습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구두가 닳아 구멍나도록 부지런히 주민들을 찾아가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취재차장 김영미
kym7763@gjon.com

안녕하십니까. 기자 김영미입니다.
즐거운일, 슬픈일, 어려운일, 보이지 않는 곳의 일들을 찾아 열심히 뛰겠습니다. 일년365일을 저와 함께하시어 힘이 되어 주시면 언제든지 찾아뵙겠습니다.
남자분들이 쉽게 생각하는 가정문제나 여자분들이 어렵게 생각하고 힘들어하는 부분을 동참하여 귀 기울여 들어보겠습니다. 항상 소식을 찾아 발로 뛰고 열심히 노력하여 귀와 손발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주재료와 양념이 잘 섞여져야 음식맛이 있듯이 강진신문이 없어서는 안되는 꼭 필요한 신문으로 지역민과 하나가 될 수 있도록 알찬 기사로서 여러분을 찾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뒤편에 서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취재기자 김응곤kekgod@gjon.com

안녕하십니까? 취재기자 김응곤입니다.
항상 양심과 정의가 살아있는 기자가 되겠다는 각오로 발걸음을 내딛습니다. 강진신문의 질을 높이고 위상을 정립하는 일이 자신으로부터 비롯된다는 자긍심을 가지고 말입니다. 더불어 주민들의 애향심을 높이고 지역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언론지를 만들기 위해 항상 부지런하고 끈기 있는 모습으로 여러분 곁을 찾아가겠습니다. 강진신문이 지역사회에서 선구자적 역할을 해나가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지역민과 향우회원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용기를 부탁드립니다. 지역민들과 강진신문이 함께 나누는 지혜와 애향은 강진의 가치와 위상을 점점 높이는 시대를 마련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편집기자 김웅희
sjiniss@naver.com

안녕하십니까!! 편집국 김웅희입니다.
좋은 광고는 신문의 격을 높임과 동시에 광고주의 기대를 충족시키는 광고 효과를 볼 수 있게 합니다. 그리고 신문 지면을 통해 전달되는 좋은 광고는 기사 못지않은 값진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광고를 통해 독자들에게는 유용한 정보를, 광고주에게는 목표한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좋은 광고가 될 수 있도록 책임지고 최선을 다하며 나아가 주민들에게 더욱더 다가갈 수 있는 신문이 될 수 있도록 항상 배우는 자세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편집기자 박준영
usbbox@daum.net

안녕하십니까? 편집기자 박준영입니다.
‘천재는 노력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고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직은 부족한 점이 많지만 모든 일이든 게을리 하지 않고 노력하며 즐기면서 배워갈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저의 실수 하나하나 독자여러분들의 충고와 가르침이 앞으로 발전하는데 밑거름이 되고 있습니다. 늘 열심히 하고 편하고 재미있게 보실 수 있는 신문지면을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거듭나고 항상 여러분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강진신문이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총무부 차장
홍수경
gjnews@gjon.com

안녕하십니까. 총무업무와 생활광고 업무를 맡고 있는 홍수경입니다.
늘 새아침을 여는 기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분주하게 업무를 처리하다보면 하루를 훌쩍 넘깁니다. 최고보다는 최선을 다 하자라는 생활신조를 갖고 오늘 하루도 최선을 다해 봅니다. 지역내 상가, 주택, 구인, 알림 등 한 주간 따뜻한 이웃의 이야기들을 귀를 열고 듣겠습니다. 가정에 기쁨이 넘치는 일만 가득하길 소망합니다. 행복하십시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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