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동물위생시험소는 닭·오리의 질병 발생 최소화를 위해 가금농가 질병 모니터링 검사를 한다고 1일 밝혔다.

가금농가 질병 모니터링 검사는 가금 전문가로 구성된 컨설팅 자문단 10개 반 21명을 활용해 질병 15종(닭 11,오리 4) 검사, 환기 등 사양관리 전반에 대한 컨설팅을 연중 실시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컨설팅 자문단이 농가를 직접 방문해 임상관찰 후 검사 시료를 채취하고 농가 소재 관할 동물위생시험소에 검사를 의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