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암면새마을부녀회(회장 김희자)는 지난 9일 기관사회단체장 및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암면사무소 회의실에서 2019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정정애 도암면 새마을부녀회 총무의 진행으로 2018년 결산 및 주요사업 추진 실적과 2019년 예산 및 사업계획 보고 등이 이어졌다.

특히 2019년 도암면 새마을부녀회는 3R 자원 재활용품 모으기(빈병, 폐비닐, 헌옷) 운동으로 사업기금을 마련하여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및 사랑의 집 고쳐주기 등 어려운 이웃돕기와 환경 공동체 운동을 함께 펼칠 계획이다.

또 도암면은 강진의 두근두근 감성여행지인 백련사, 다산초당, 다산박물관, 석문공원, 사랑+ 구름다리 등이 있는 강진의 핫 플레이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