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자마트 정육코너는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9일까지 경품 추첨 및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이번 행사 기간 동안 돼지 생삼겹살을 100g기준 1천650원에 선보이고 생목살은 100g당 1천550원에 판매한다. 돼지앞다리살과 돼지갈비는 15%할인율을 적용해 100g기준 각각 950원에 구입할 수 있다. 돼지등갈비(100g)는 1천750원에 맛볼 수 있다.
 
한우고기 할인 혜택도 풍성하다. 한우 꽃등심은 1등급 이상을 기준으로 100g기준 6천900원까지 가격을 낮췄고 채끝등심 또한 기존 가격 대비 1천원이 저렴한 6천900원에 구입이 가능하다. 1등급 이상 한우 국거리와 불고기는 100g기준 각각 3천300원에 내놓는다.
 
이밖에도 호주산 LA갈비(100g)는 3천원에 선보인다.
 
청자마트 정육코너는 할인 혜택과 더불어 고객 감사 의미로 경품 증정행사를 함께 실시한다.

2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응모권을 지급하며 추첨을 통해 1등 1명에게 100만원을 전달한다. 2등(2명)은 50만원, 3등(2명)은 30만원이다.
 
또 추첨을 통해 총 27명에게 한우 명품구이세트, 호주산 LA갈비, 한우 반골세트, 30롤 화장지 등 푸짐한 경품을 전달한다. 추첨은 오는 29일 오후 3시께 정육코너 매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밖에도 구매 금액대별 사은품 증정행사를 통해 계란 등을 선착순으로 전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