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오는 12월 15일까지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와 함께 읍·면 산불상황실을 운영해 본격적인 산불방지체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인화물질 제거와 지상 및 초소 감시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 15명을 비롯해 11개 읍·면 산불감시원 39명 총 54명의 산불방지 인력을 배치·운영한다.
 
또한 입산통제구역 및 폐쇄 등산로 등 취약지를 중심으로 감시원을 배치하고 산과 연접된 취약지 주변, 무단입산, 화기물소지 등 감시·단속을 강화하여 입산자 실화를 최소화 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