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 작천면향우회(회장 이도희)는 지난 8일 향우단합을 위한 제1회 추억의 가족운동회를 실시했다.
 
오전 10시 30분부터 서울 중랑구 소재 면목고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실시된 이날 행사에서는 송영학 사무총장의 사회로 개회식이 시작됐다.
 
개회식에서는 먼저 향우회기.우승기 입장, 개회선언, 국민의례, 내외빈 소개, 대회사, 격려사 및 축사, 선수대표 선서, 선수단 퇴장으로 진행됐다.
 
점심식사를 마친 후 청군(끝자리 짝수 작천초 졸업동문), 백군(끝자리 홀수 졸업동문)으로 나누어 족구 및 줄다리기, 윷놀이, 피구, 배구 등의 경기를 가졌다.
 
마지막으로 초청 가수들의 축하공연, 최종섭 동문(가수)의 진행으로 노래자랑, 시상식을 끝으로 폐회가 선언 되었으며 종합우승은 백군이 차지해 우승기를 받았다
 
이날 행사에서는 재경 강진군향우회 민병조 회장, 조희술 감사, 윤영하. 강윤성 수석부회장 및 차용수 사무총장, 허효자 여성회장 등 임원들과 읍면 향우회에서는 이강재 강진읍 향우회장, 마재방 군동면 향우회장 및 임원진들이 참석했다. 고향에서는 문춘단 군의원, 정석기 면장, 이재국 지역발전협의회장, 조명헌 농협조합장 등 기관.단체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