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농협 파머스마켓과 하나로마트는 '이른 더위 날려줄 시원한 할인'이라는 주제로 오는 6일까지 특별행사를 실시한다.

이 기간 동안 농수축산물 및 가공품 등 100여 제품을 대상으로 많게는 20%넘는 할인혜택을 제공하며 중복교차 구매 추가할인, 주말 초특가 행사 등 다양한 판매전을 선보인다.

제철과일 할인행사로 참외(2㎏)를 7천500원에 판매하며 블루베리는 200g당 6천200원에 맛 볼 수 있다. 햇양파는 3㎏기준 4천500원, 주대 햇마늘은 50입 기준 1만3천원이다.

축산물 코너 할인행사도 눈에 띈다. 오는 2일부터 돼지전지(주물럭용)는 15%할인율을 적용해 100g기준 850원에 내놓으며 양념돼지주물럭은 100g당 990원에 내놓는다. 수산물코너에서는 활전복을 1㎏(9~10미)을 3만8천원에 판매한다.

햇매실과 관련 용품 판매전도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매실을 5㎏당 2만원에 판매하고 특대 크기는 5㎏기준 1만5500원에 내놓는다. NH농협카드로 결제 시 1천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 설탕과 과실주병도 초특가 행사를 통해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각종 이벤트도 진행된다. 3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플라스틱 대야를 증정하고 5만원과 1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각각 진라면과 각티슈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치약과 물티슈, 키친타올, 물냉면 등 일부 제품은 주말과 휴일 초특가 행사를 통해 할인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