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농철 주민들 피해를 줄이겠다는 의미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생략한 민주당 문춘단 예비후보가 의정활동 기간 약속했던 사업에 대해 현장확인에 나서고 있다.
 
최근 문 예비후보는 병영면으로 찾아갔다. 병영면 상우빌라 입구 주민들이 제기했던 민원현장으로 달려갔다. 군의원 재직당시 발생한 민원사항이 제대로 이행되는지 확인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했다.
 
이어 한들농협 육묘장을 찾아 현장 관계자들을 만났다. 여기에서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대책마련이 필요한 부분은 챙기겠다는 약속을 나눴다.
 
여기에 마량면 놀토수산시장에서 진행되는 짬짬이 건강교실 시간을 찾아 운동에 참여하고 있는 수강생들과 시간을 보냈다. 여성 참가자들이 대부분인 상황에서 여성 예비후보자가 찾아가 꼼꼼하게 현장을 살피고 이들과 교감했다.
 
또 작천면 노인회 월례회를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군동면 중흥아파트 주민들과 지지자들을 만나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과거 문 예비후보는 군의원 시절 주민들과 교감을 토대로 주민들의 민원현장을 확인하고 새로운 공약으로 만드는 과정을 새롭게 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