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일보사(사장 이재욱)와 재경 광주전남향우회(회장 김대화)가 공동주최하고 전라남도와 농협, 사단법인 전일 인컬스, 한국농어촌공사, 광주은행이 후원한 '2018 귀농귀촌박람회'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서울 광화문 중앙광장에서 3일간 22개 전라남도 시군과 산림조합중앙회가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 강진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와 강진군 귀농인 협의회장 등이 참석하여 3일동안 강진군 부스에 방문해 주신 수도권 향우 및 수도권 시·도민들에게 귀농귀촌에 관하여 친절한 상담에 응하였고 아울러 귀농인 생산물 및 강진특산물 전시·홍보와 강진 관광지를 소개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가장 눈길을 끈 프로그램은 22개 시군의 강진군 소개시간에 재경 강진군향우회 민병조 회장이 무대에 올라 소개를 했다. 민 회장은 "후한 인심, 높은 소득, 인간중심의 살기 좋은 고장 강진군이 귀농·귀촌의 최적지이다"고 밝히면서 많은 관심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