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주말 마량놀토수산시장에서는 갑오징어를 최대 30%까지 할인 판매하며 각종 건어물 또한 30%까지 할인율을 보일 전망이다. 특히 기존 2만5천원에 거래되는 멸치는 이날 하루 동안 2만원으로 몸값을 낮출 예정이며 미역은 기존가보다 3천원 저렴한 9천원에 판매된다. 김은 단 돈 1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전복은 크기와 개수에 따라 가격이 책정된다. 전복 10미의 경우 기존가보다 1만5천원 정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12미는 4만6천원, 14미는 4만2천원 정도에 거래될 전망이다.

파프리카와 한과 등 강진 농특산물은 기존가보다 10~30%까지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