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대표 예능프로그램인 '1박2일'에 강진 이야기가 전해진다.
 
군에 따르면 KBS 2TV 1박2일에 오는 11일과 18일 일요일 두 차례로 나뉘어 강진의 명소 다산초당, 가우도와 짚트랙이 방송된다.
 
앞서 지난 2일 출현 멤버인 김준호, 차태현, 윤시윤 일행들은 다산 정약용 선생이 머문 다산초당을 방문한데 이어 한국 대표 관광 100선에 뽑힌 도암 가우도를 찾아 청자타워 짚트랙에서 각종 미션을 수행하면서 촬영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