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동면 금곡사 벚꽃길 나들이 추진위원회(회장 이재석)는 지난달 25일 추진위원회 회의를 열어 축제 일정을 오는 3월 30일부터 31일까지 2일간으로 확정했다. 

기상청에 보도에 따르면 벚꽃 개화시기가 예년보다 3일에서 4일 정도 빠를 것으로 예상되고 4월 6일 마량놀토수산시장 개장 예정에 따라 중복을 피하고 전국 벚꽃축제시기 등을 감안해 3월 30일과 31일로 확정했다.

이날이 군동 금곡사 벚꽃이 만개하여 축제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 군동금곡사 벚꽃축제장은 올해 상설무대 설치와 기존 주택을 매수하여 음식부스장 조성, 축제장 기반정비, 주차장을 신규 조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