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 강진군향우회 사무총장협의회(회장 송영학)는 2019년 기해년 황금돼지해를 맞이해 신년 첫모임을 가졌다. 이날 이범룡 총무의 사회로 진행됐다. 모임에서 신년 첫 인사를 덕담으로 나누며 새해에도 향우회 업무를 서로 조율하고 정보공유와 업무협조를 통해 원활한 향우회가 되도록 노력하자고 다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마량면향우회 박양순 사무총장을 새 협의회장으로 선출하고 총무는 유임하기로 결정했다. 박양순 신임 협의회장은 "산하단체와 동호회가 함께 힘을 합쳐서 상호 교류하고 화합하여 지속적으로 발전해가는 향우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다짐했다.
박양순 신임협의회장은 강진중22회와 강진농고 36회를 졸업하고 현재 감사원(조경실)에서 재직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