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완도지원(지원장 옥윤종)에서는 자율적 원산지표시이행 유도를 위해'2018년도 수산물 원산지 표시 우수음식점'을 선정한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완도지원 관할지역(강진, 완도, 장흥, 해남군)에 11개의 우수음식점이 지정되어 있으며 선정된 음식점은 우수음식점 지정서 및 현판 제공 등의 인센티브와 홍보·매출증가의 효과를 주고 있다.
 
신청접수는 오는 12일까지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완도지원을 직접 방문하여 접수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기준은 신청서 제출일 기준으로 동일업종 음식점을 2년 이상 운영하고 2년 이내 원산지표시 위반사실이 없는 업소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그밖에 공모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누리집(http://www.nfqs.go.kr)을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