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그맨 허경환 선수 출전으로 화제를 모았던 대한격투스포츠협회(KFSO)가 주최하고 ROAD FC가 후원하는 제3회 세계 종합격투기 대축제 & ROAD FC 주짓수 1회 대회에 김민철 관장이 운영하는 중앙무예스쿨(JM GYM)에 MMA 와 주짓수 꿈나무들이 참가해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이번 대회는 킥복싱, MMA(종합격투기), 주짓수 3가지 종목으로 5세 부터 참가가 가능하며 시상식에서는 개그맨 윤형빈, 영화배우 김보성, 가수 박상민, 로드fc 챔피언 권아솔 선수 등 유명 연예인과 프로선수들이 함께 해주었다.

지방에서 출전하는 불리한 조건 속에서도 6세부터 30세 성인까지 19명이 출전해 킥복싱 금, 동  MMA 금, 동 주짓수 금, 은, 동 총 27개 를 회득하고 BEST TEAM상 이라는 트로피까지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어 냈다. 또 과거에도 제2회 세계종합격투기 대회에서 출전자 전원이 입상을 하였으며 제56회 도민체전 복싱부분에 2위를 차지했다.
 
앞으로 내년 5월에 있을 제4회 세계종합격투기대축제&주짓수 2회 대회에서는 종합우승을 목표로 중앙무예스쿨 수련생들과 열심히 훈련에 나서고 있다.
 
한편 올해부터 중앙무예스쿨에서 그린비 바디쉐이핑 이라는 여성전문 다이어트&체형관리 프로그램을 정원제로 도입해  여성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