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기념관에서 다산선생의 7대 종부 이유정(가운데)씨가 헌다례를 통해 정성스럽게 차를 올리고 있다.

   
행사 이튿날 오감통 특설무대에서는 찻자리 경연대회가 펼쳐졌다.

   
경연대회 입상자들이 상장과 상금을 받고 있다.

   
양광식 문사고전연구소장이 다신계 절목을 주제로 특강을 하고 있다.

   
다신계결성200주년기념행사추진위원회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흥과 기품을 담은 다양한 찻자리가 펼쳐져 볼거리를 더했다.

   
다산황차 체험이 끝나고 행사 관계자들이 차를 나누고 있다.

   
행사장에는 수많은 학생들의 발길이 이어져 눈길을 끌었다.

   
다양한 체험행사는 어린아이들에게도 인기를 끌었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승옥 군수와 황주홍 국회의원, 위성식 군의장, 김승남 위원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