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쇼핑이 오는 18일까지 우리특산물을 최대 50%까지 할인해주는 '2018년 추석 선물 할인대전'을 실시한다.
 
이에 따라 추석 명절을 맞아 명절 인기 상품인 과일 세트, 곶감 세트, 임산물 세트, 한과 등 5천여 개의 특산물과 1천여 개의 생활용품을 대폭 할인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이번 할인행사는 올 여름 기록적인 폭염 및 태풍으로 인한 물가 상승에 시름이 깊은 서민들을 위해 다양한 특가 기획전도 함께 준비했다.
 
인기상품을 모아 PC와 모바일에서 구입할 경우 기본할인에 할인 쿠폰을 더해 주는 '한 번 더 할인', 생활에 꼭 필요한 생필품만 특가로 판매하는 '생필품 특가전'과 '푸짐한 덤 상품' 코너 등을 마련했다.
 
할인대잔치 기간 동안 우체국쇼핑 구매고객 중 총 100명에게 안마의자, 공기청정기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며, 모바일 앱으로 구매한 고객 중 60명에게 무선청소기, 우체국쇼핑 상품권을 제공한다.
 
우정사업본부 관계자는 "이번 추석은 힘든 서민경제를 살리고 훈훈한 정이 넘치도록 준비했다"면서 "행복한 명절 분위기를 위해 우체국쇼핑이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