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화목가마 불지피기 행사가 열리고 있다.

   
기관단체장들과 지역주민들이 하나돼 개막행사를 펼치고 있다.

   
개막식을 빛낸 참가자들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올해 개막공연에는 다양한 볼거리가 펼쳐져 재미를 더했다.

   
한 아이가 도공의 조형물을 만지며 웃음 짓고 있다.

   
청자를 주제로 개막 공연이 진행되고 있다.

   
희망의 불꽃 화목가마 불 지피기에 앞서 의식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개막식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황주홍 국회의원 등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청자촌을 찾은 외국인들이 화목가마를 구경하며 신기한 표정을 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