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산악연맹(회장 김상은)은 지난 1일 강진읍 승격 제 82주년과 민선7기 이승옥 군수 취임 기념일을 맞이하여 보은산 우두봉(439m)에 이팝나무를 심었다.

지난해 보은산 산태봉에 200여년 된 소나무가 이유 없이 죽은 것이 안타까워 지난해 7월 1일 강진읍 승격 제81주년 되는날 5년생 청단풍나무 1그루를 심은 것을 시작으로 2018 식목일 주간인 3월 20일 화방산(402m) 정상에 5년생 황칠나무 1그루와 3월 24일 6년생 청단풍 1그루를 추가로 심었다.

여기에 보은산 우두봉에 금릉8경 제단이 설치되어 있는 이유로 제단 양쪽에 이팝나무를 심으면 후손들에게 큰 자산이 될 것에 착안하여 강진군산악연맹에서 지난 1일 강진읍 승격 제82주년과 민선7기 이승옥 강진군수 취임 기념일을 맞춰 5년생 이팝나무를 심었다. 이날 심은 나무는 강진군산림조합(조합장 남윤택)에서 4그루를 기증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