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청자로타리클럽 5대 회장에 이창동 신임회장이 취임했다. 이 신임회장은 지난 26일 강진국민체육센터에서 마련된 취임식을 통해 봉사의 이상을 실천하는데 적극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이 신임회장은 "세상에 감동이라는 테마로 새롭고 아름다운 역사를 이어나가길 기대한다"며 "봉사하는 분들이 재미를 느끼고 참된 봉사정신과 그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 회장은 "너무나 큰 영광에 한편으론 어깨가 무겁다"면서 "명품클럽으로 성장과 발전을 이뤄나갈 수 있도록 역대 회장님과 회원들의 경험과 지혜를 전해 달라"고 전했다.   
 
이 회장은 앞으로 임기 동안 펼칠 역점사업에 대해서도 간략히 내비쳤다. 이 회장은 "청자로타리클럽이 지역 사회의 봉사단체로서 끈끈이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회원 정기모임과 봉사참여율 향상 등에 역점을 두고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며 "언제나 희망 있는 클럽으로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이 회장은 "가장 훌륭하게 봉사하는 사람이 가장 많은 것을 얻게 된다는 가르침을 가슴에 담고 봉사에 나설 것"이라며 "다함께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지지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