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는 당뇨관리에 특화되고 맞춤형 헬스케어서비스를 탑재한 당뇨보험 2종을 14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무배당 MG 당뇨에 더 주는 건강공제(갱신형)'상품은 당뇨병 진단을 받지 않은 고객이 가입대상인 표준체 상품이고 '무배당 MG 건강하자 당뇨공제(유병자/갱신형)'는 그동안 보험가입이 어려웠던 당뇨 병 진단자를 위한 유병자 상품이다.

두 상품 모두 30세부터 65세까지 가입 가능하다. 10년만기 갱신형으로 무배당 MG 당뇨에 더 주는 건강공제(갱신형)는 최대 100세까지, 무배당 MG 건강하자 당뇨공제(유병자/갱신형)는 최대 8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