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관내 학교 원어민강사를 대상으로 한국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재직 중인 원어민 강사들이 한국어수업을 통해 한국문화의 이해도를 높이고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신설되었고 한국어 전문 강사인 한인순강사의 자원봉사로 이루어졌으며 5월부터 매주 화, 목요일 저녁시간에 센터 내 교육장에서 진행되고 있다.
 
강진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2017년부터 옴천초등학교와 연계하여 중도입국자녀 한국어교육 및 2013년 강진군지원으로 외국인노동자 대상으로 한국어교육을 진행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