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은 2018 A로의 초대를 맞아 봄 축제 관광객에게 붐을 일으키고자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봄 축제 홍보 마케팅에 나선다. 
 
군은 올해 5가지 봄 축제를 앞두고 있다. 오는 24일부터 이틀 간 열리는 제2회 강진의 콩과 떡 이야기 여행을 시작으로 강진군동 금곡사 벚꽃길 나들이(4. 7~4. 8), 강진전라병영성축제(4. 20~4. 22), 영랑문학제(4. 27~4. 28), 성전 월출산 봄소풍 가는 날(4. 28~4. 29)이다.
 
군은 이들 축제를 앞두고 어린이와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 홍보를 위해 오는 16일까지 강진을 비롯해 장흥과 영암, 해남 어린이집 23개소 및 광주 남구, 광산구 어린이집 20여개를 방문하여 축제 체험 프로그램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지난 전라병영성축제에서는 광주권 어린이집 원생 500여명이 행사장을 찾아 호패 발급 및 군번줄 만들기, 병영성 성곽 순례, 한복 체험, 하멜 나막신 골목 걷기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에 참여하며 잊지 못 할 추억을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