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농협 파머스마켓과 하나로마트는 '하나로와 함께 힘차게'라는 주제로 오는 14일까지 새봄맞이 특별행사를 실시한다.
 
이 기간 동안 농수축산물 및 가공품 등 100여 제품을 대상으로 많게는 20%넘는 할인혜택을 제공하며 물티슈 등 생필품은 기존가격보다 50%가까이 할인 판매한다.
 
특히 딸기는 ㎏당 1만원에 선보이고 토마토는 한 박스(4㎏)당 9천800원에 구입 가능하다. 사과는 100g기준 450원 수준이다.
 
축산물 코너 할인행사도 눈에 띈다. 돼지갈비와 돼지양념갈비, 돼지양념불고기는 100g당 990원에 거래되고 돼지불고기 후지는 오는 11일까지 390원에 판매된다. 마리당 5천500원(11호)에 판매되던 생닭은 3천990원까지 가격을 낮췄고 달걀은 한 판 기준 3천490원으로 할인율은 20%정도다. 
 
각종 할인이벤트도 진행된다. 오뚜기 냉동식품(행사상품) 1만원 이상 구매 시 1천원을 추가 할인하며 차 제품 1만5천원 이상 구매 시 밀크티(18g*10T)를 무료로 증정한다. 피죤 제품은 1만5천원 이상 구매 시 2천원까지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샴푸와 구강세정제 등 일부 제품은 주말과 휴일에 초특가 행사를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