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농협 파머스마켓과 하나로마트는 '김장시장 2탄'을 주제로 오는 12월6일까지 김장 식재료 및 용품 등을 할인 판매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배추 한망(3입)을 6천800원에 내놓으며 강진산 절임배추는 20㎏기준 2만5천원에 판매한다. 다발무는 한 단에 3천200원에 선보인다. 또 양파는 3㎏기준 5천900원, 깐마늘은 1㎏에 7천100원이며 햇생강은 100g당 56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축산물 코너에서는 수육용 고기를 저렴하게 선보인다. 돼지 삼겹살 또는 오겹살은 100g기준 1천690원에 거래되며 돼지목살(100g)은 1천390원. 수육용 돼지전지(100g)는 890원이다.

김장 부재료 및 용품 할인전도 눈에 띈다. 행사 기간 동안 멸치액젓(1㎏)을 3천280원~3천680원에 판매하며 새우젓(추젓)은 1㎏ 1만3천원, 멸치젓은 5㎏기준 1만4천원이다. 

이밖에도 락액락 김치통은 크기에 따라 1만8500~2만35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무독성 김장용매트는 1만5700원~1만8500원 선보이고 있으며 무독성 김장봉투는 용량에 따라 490~820원에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