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체육회는 지난 3일부터 순천 팔마경기장에서 열린 제29회 전남생활체육대축전 입장식에서 입장상 장려상을 수상하여 1천만원의 상금을 받았다고 밝혔다.

군체육회는 이날 입장식에서 다양함과 생명력이 넘치는 풍요로운 삶의 터전인 강진만을 상징하는 것으로 현재 강진만 춤추는 갈대 축제가 열리고 있는 강진만 생태공원을 대형 조형물에 형상화하여 강진만의 신선한 가을 정취와 낭만을 함께 할 수 있는 명품생태공원의 퍼포먼스를 펼치며 입장해 관람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또 총 22개 종목에 임원 124명, 선수 211명 역대 최고 규모로 총 335명이 참가를 하여 3일 동안 열전을 펼쳐 체조종목에서 3위에 입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