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회장 배경준)는 지난 1일 2017 강진 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법과 질서가 바로선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교통질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도협 및 군협임원과 각 읍면 남녀 위원장, 사무장 등 60여명이 아트홀 광장에서 집결하여 KT앞 사거리와 공용터미널 로타리에서 신호등 차량 정지선 지키기 엄지척 교통질서지키기 프랑카드와 안전사고 예방문구가 새겨진 피켓 등을 게시하며 캠페인에 나섰다.

이어 로타리 주차장과 영랑생가주변 자연정화 활동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