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오후 5시13분께 도암면 소재 한 레미콘 작업장 현장에서 A(28)씨가 3m아래로 추락했다.
 
이날 사고로 A씨가 머리 등을 다쳐 강진의료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강진소방서는 A씨가 2층 높이에서 작업을 하던 과정에서 아래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