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의료원(원장 이승)은 추석연휴가 10일간 장기간 발생함에 따라 응급환자 발생 및 진료 등 주민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오는 10월 2일 정상 진료를 실시한다.
 
이번 연휴기간중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응급실 24시간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응급실 외에도 매일 내과, 외과 의사를 당직 대기 근무 진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또 진료과별 온콜(On-Call)제를 실시 응급 상황시 즉각 대처할수 있도록 근무체계를 강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