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오후 4시58분께 군동면 오산길 소재 농로에서 경운기를 몰던 A모(80)씨가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지난 12일 오후 4시58분께 군동면 오산길 소재 농로에서 경운기를 몰던 A모(80)씨가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팔과 어깨에 통증만 해소하고 있는 상태며 다행히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강진소방서는 A씨가 후진을 하는 과정에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