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영체 도의회 교육위원장(국민의당 도당 부위원장)이 2017년 강진 예산 전액을 전반기 6월말까지 공사가 완료되도록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미 확보된 예산을 도청으로부터 조기에 배정 받아 직접 현장을 확인하고 강진군을 통해 설계한 후 계약하여 80%정도 공사가 완료되고 일부 공사만 추진 중이어서 농번기에 농민들과 군민들의 숙원사업 조기 완공을 위해 혼신의 힘을 기울이고 있다는 것이다.

또 교육위원장인 곽영체 도의원은 강진교육 발전을 위해 전반기 예산 90여억원 확보에 이어 성전초등학교 운동장 시설 예산을 포함해 197억원을 확보해 교육환경시설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있다.

조기완공된 숙원사업을 보면 강진읍 월정마을 아스콘 포장, 신전면 수양마을 농로 포장, 병영면 백양리 향토문화재 보수, 성전면 대월마을 제각 입구 포장, 신전면 용정마을 농로포장 등 총 42건을 완료했다. 숙원사업 42건, 교육사업 12건 등 총 64건의 사업이 전반기 완료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