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4 토 15:56
청자축제
 
기사(전체232건)
흙으로 빚은 천년의 소리에 반하다
보고 느끼고 체험하는 강진청자축제장에는 눈으로만 감상하는 청자가 아닌 직접 연주를 하면서 청자가 내는 아름다운 소리를 듣고 배우는 청자악기 '청자편종' 코너가 준비됐다. 청자박물관 옆에 배치된 ...
김영미 기자    2015-08-18
"네트워크 연계해 강진청자 널리 알려야 한다"
고려청자 학술 심포지엄이 고려청자박물관의 위상정립과 새로운 도약이라는 주제로 지난 3일 청자박물관 1층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이번 학술심포지엄은 기존과 달랐다. 청자의 의미나 청자의 역사를 심도...
김철 기자    2015-08-18
돌리고, 붙이고, 잇고, 새기며 추억도 빚어볼까
강진청자축제는 관광객들이 직접 청자를 만들면서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며 마음으로 느끼는 이른바 '체험 현장'이자 '감성 여행'이다. 그만큼 체험의 종류도 다양하며 그 과정에서 청자축제를 즐기...
김응곤 기자    2015-08-18
3D 입체영상 청자체험 "신기하네요"
현대 도자기를 선보였던 도예문화원이 새로운 변모를 시작했다. 기존 청자를 새롭게 디지털화해서 만나보는 공간으로 모습을 바꿨다. 이름도 강진청자디지털박물관이다. 디지털 박물관 2층에는 디지털공모사...
김철 기자    2015-08-18
국보·보물로 느끼는 강진청자 천년의 역사
인류사가 시작 되면서 어느 민족이건 훌륭한 문화를 창조하여 이 땅에 남겼다. 지역에도 고려시대의 도공들이 혼을 다해 장인정신으로 빚었던 천년여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국보·보물급 청자중 80%가...
김영미 기자    2015-08-18
고고한 도자기에 통통 튀는 현대적 감각을 입히다
선열들의 숭고한 예술혼을 길이 보존하고 세계적으로 독창성을 인정받는 고려청자문화를 계승·발전시켜 나가는 강진청자축제에 국내도예작가들의 수준높은 예술작품이 특별 전시됐다. 축제 9일간 축제장 본무...
김영미 기자    2015-08-18
청자이야기...어디까지 들어봤니?
순청자순청자는 상감이나 다른 물질에 의한 장식무늬가 들어가지 않은 청자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은은한 비취색과 문양, 형태그대로의 자연스러움이 그 멋이라 할 수 있다. 상감청자가 문양의 독특함을 ...
김응곤 기자    2015-08-18
청자... 그리고 별과 달빛의 만남
청자촌은 밤에 또 다시 태어난다. 대도시의 오색찬란한 야경처럼 화려하진 않지만 달빛과 어우러지는 은은한 조명은 청자촌의 밤거리를 되살리는데 부족함 없다. 가로수 사이사이로 은은하게 빛을 뽐내는 ...
김응곤 기자    2015-08-18
"청자역사 배우고 체험하는 특별한 축제였다"
한국민화뮤지엄 관광·체험을 마치고 물놀이 시설로 이동하던 광주광역시 금호동에서 온 김남엽(33), 박은지(32)부부와 친구 김경록(33)씨. 김 씨는 "광주에서 시내버스 광고와 현수막을 보고 강...
김영미 기자    2015-08-13
"청자촌, 행복과 사랑이 묻어나는 공간"
지난 1일 청자축제 개막식을 찾은 천서영(74)·이필년(69)씨 부부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청자촌에 발길을 내딛었다. 횟수로는 벌써 여덟 번째 방문이다. 천씨는 여느 해와 다름없이 부인의 손을 ...
김응곤 기자    201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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