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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전체2,832건)
[기고] 남의 말을 좋게 하고 칭찬하는 문화를 만들자
민족의 큰 스승이자 대학자이신 다산선생이 쓴 품석정기(品石亭記)란 글에 이런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나는 정자그늘에서 형제, 친척들과 술과 참외를 먹으며 즐겁게 보냈다. 하루는 술이 거나하게 취...
강진신문    2018-01-26
[기고] 강진군의 통 큰 투자, 중국 수학여행
딸아이가 중학생이 되면 학교생활은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가장 큰 두려움이 있었다. 중학교 2학년으로 올라가는 딸아이의 얼굴에서 나의 두려움이 괜한 조바심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이제는...
강진신문    2018-01-26
[기고] 겨울철 축사화재의 최고 안전장치는 예방
최근 기온이 낮아짐에 따라 사람뿐만 아니라 동물들에게도 겨울나기가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그래서 그런지 유독 겨울철 축사화재가 다른 계절에 비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부화장 및 돈사에서 보...
강진신문    2018-01-19
[기고] 강진군 노력으로 군민들의 미래는 밝다
얼마 전, 개인적 볼일을 위해 군청을 찾았다가 깜짝 놀랐던 경험이 있다. 군청 건물에 걸린 현수막에 적힌 내용 때문이었다. 국토부 지역개발사업으로 강진만 생태공원 40억원, 다산 청렴수련원 정비...
강진신문    2018-01-19
[사설2] 강진군청 신축 가능하나
최근 강진군청 신청사에 대한 관심들이 높아지고 있다고 한다. 군에서는 청사건립기금 설치를 위한 조례안을 만들었고 군의회에서도 신청사 건립에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
강진신문    2018-01-19
[사설1] 올해도 4천억 시대 이어진다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예산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강진군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예산 4천억원 돌파를 위한 준비를 시작했다. 강진군은 지난 2016년 최종예산 규모가 국·도비를 ...
강진신문    2018-01-19
[사설1] 두 마리의 토끼를 잡아라
강진원 군수가 시무식을 통해 2018년도를 '농업소득 배가 원년의 해'로 공식 선포했다. 오는 2020년도까지 농업을 비롯해 임업과 축산업, 수산업의 농가소득을 높이도록 하는 '부자 농어촌 5개...
강진신문    2018-01-12
[사설2] 강진읍 대규모 국비사업 이어진다
강진읍의 획기적 변화를 이끌 대규모 국비사업이 계획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최근 강진군 지역개발계획이 국토정책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승인됐다고 밝혔다. 총 사업비는 113억원이다. 국비 10...
강진신문    2018-01-12
[다산로] 약속의 땅 강진, 축복 받은 고장
'강진'하면 떠오르는 몇 가지 수식어가 있다. 그 대표적인 예가 '동 순천, 서 강진'이라는 말이다. 강진과 순천은 비옥한 땅과 넉넉한 바다를 끼고 있다는 점에서 공통적이다. 두 지역 모두 전라...
강진신문    2018-01-12
[기고] 장미 덕에 웃음꽃 활짝 핍니다
매서운 칼바람에도 활짝 펴, 지지 않는 꽃이 있습니다. 바로 웃음꽃입니다. 20년째 장미농사를 지어온 농사꾼이지만 요즘처럼 즐거운 때가 없습니다. 신바람의 원천은 바로 장미입니다. 지속된 불황과...
강진신문    2018-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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