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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전체2,626건)
[사설2] 강진착한한우 고공행진 이어진다
강진군의 한우 공동브랜드인 '강진착한한우'가 전국에서 또다시 최고가를 받고 팔려 전국의 한우시장을 놀라게 했다. 강진읍에서 한우 90여 마리를 사육하고 있는 임동추씨는 지난해 12월 29일 농협...
강진신문    2017-01-13
[기고] 흔들림 없는 강진군정을 바란다
나라가 어렵다. 전국이 촛불로 타올라 결국 국회에서 압도적인 찬성표를 통해 대통령 탄핵안을 가결하는 상황에 이르렀다. 헌법재판소의 결정이 남아있긴 하지만 현직 대통령이 임기를 마치지 못하고 국민...
강진신문    2017-01-13
[기고] 넓은 중국에서 농업·농특산물 판로 배우다
군에서 추진한 강진군농업 발전 활성화를 위한 6차산업 융복합현장 연수단에 참여하여 중국 6차산업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고자 함께했다.직접 농사지은 1차 농특산물을 활용한 6차산업을 개척하고자 직매...
강진신문    2017-01-13
[사설1] 성화대학 해결 실마리 풀리나
(구)성화대학 활용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강진군과 교육부가 해결방법을 적극 찾아나서고 있다. 최근 군에서는 성화대학 청산절차의 순조로운 진행을 위해 교육부 소속 최성부 전문대학정책과장을...
강진신문    2017-01-06
[사설2] 보건소 공짜로 이용하세요
강진군에서 발의한'강진군 보건기관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이 지난 23일 강진군의회 제241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가결되면서 29일 전면 공포·시행됐다. 개정안 주요 내용...
강진신문    2017-01-06
[기고] 백담사(百潭寺)는 도피처(逃避處)가 아니다(2)
백담사는 국가의 백성을 위해 위대한 선인들이 머물렀던 곳이지만 제 6공화국 성립 이후 1988년부터 전두환 전 대통령과 부인 이순자 여사가 국민의 눈을 피해 백담사에서 3년간 머문 곳이기도 했다...
강진신문    2017-01-06
[기고] 고려청자 재현 사업 치적비 건립
38년 전을 되돌아보고자 한다. 작고하신 전 정채균 강진 군수는 지역에 3년 3개월을 재직하면서 강진의 활기찬 지난 변천사에 많은 흔적을 남기신 분이다. 강진 발전을 위해 추진하던 사업을 마무리...
강진신문    2017-01-06
[기고] 모래놀이
풍부한 보은산 맑디맑은 산곡수는 오월의 질펀한 보리논 둔덕을 타고 우리 집 돌담을 내리감고 돌아간다. 진목동 황석징검다리에 모래둑 만들고 들꽃으로 치장한 금모래 깔린 여개울로 쏴아아! 내려간다....
강진신문    2016-12-25
[기고] 백담사(百潭寺)는 도피처(逃避處)가 아니다
옛말에 산은 겹산이 명산이며 사람은 겹사람이 명인이라고 했다. 명산은 신령이 살아야 명산이라고 한다. 바로 그 산이 설악산이 아닐까! 외설악 백담사가 유명한 내면은 역사성이 깊기 때문이다. 매월...
강진신문    2016-12-25
[사설 2] 향우들과 고향 만들기
강진군은 행정자치부에서 시행한 고향 희망심기 사업에 선정돼 2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고향 희망심기 사업은 전국에 거주하고 있는 30만 향우들이 고향을 방문 주민들과 소통하고, 고향을 위해 이웃...
강진신문    2016-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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