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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1] 강진아리랑이 시작이다
최근에 아마추어 음악인들이 강진을 알리는 강진아리랑을 만들었다. 아리아리 쓰리쓰리 아리리요로 귀에 잊은 아리랑 멜로디에 지역명소를 넣어 만든 것이다. 이런 시도는 음악창작소에서 시작됐다. 강진군...
강진신문    2017-08-28
[사설2] 강진한정식 문턱을 낮추다
강진군이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예약이 가능한 '강진한정식 예약사이트'를 시범 운영한다. 강진한정식(www.gjhjs.kr)을 통해 인터넷 예약이 가능하게 만들었다. 강진한정식 예약사이트는 '강진한...
강진신문    2017-08-28
[기고] 농업인은 왜 직불금을 받아야 하는가
지금 국내농업은 장기 성장정체에 빠져들고 농촌 노령화와 공동화(空洞化)현상은 심화되어가고 있으며, 쌀값의 지속적인 하락과 농기계 등 농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농어민과 도시민과의 소득격차가 심화되...
강진신문    2017-08-28
[기고] 홍콩 식품무역박람회를 다녀와서
"무더위 끝나니 홍콩가냐?"는 친구의 비아냥거리는 말을 떠올리며 강진을 출발하는 시간은 15일 밤11시30분. 그도 그럴 것이 유난히 여름보내기가 힘든 나에게 말복이 지나니 가끔씩 서늘한 바람이...
강진신문    2017-08-28
[사설1] 달라진 청자촌, 대표축제로
대한민국 대표 명품축제 제45회 강진청자축제가 '흙, 불 그리고 사람'을 주제로 지난달 29일 대구면 고려청자박물관 일원에서 개막해 7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개막식에 앞서 한옥청자판매장 앞 ...
강진신문    2017-08-18
[사설2] 월남사지 청동수병 반갑다
최근 천년의 세월을 간직한 월남사지 삼층석탑에서 '청동 수병(水甁)'이 발견됐다. 보수정비를 위한 해체작업을 하는 과정에서 3층 탑신석 하부에 감춰진 유물이 뜻밖의 빛을 보게 된 것이다. 현재는...
강진신문    2017-08-18
[기고] 새떼가 되어
전국에 주의보가 내려졌다. 어떤 지역은 경보가 발령 중이다. 연일 최고 기온을 갱신하고 있다니 여간 반갑지가 않다. 실제로 창문 가까이 가니 불길이 이글거리는 것처럼 열기가 대단하다. 밤에도 찜...
강진신문    2017-08-18
[기고] 강.잘.알 친구들의 특별한 1박 2일
까톡 까톡 휴대폰에서 요란한 소리가 울리기 시작한다. 예순이 넘은 환갑쟁이 친구들의 단체 카톡방 알림소리이다. 안 그래도 말 많은 단톡방이 더욱 소란스러워진 이유는 다름 아닌 강진청자축제 개최 ...
강진신문    2017-08-18
[기고] 값진 성과, 제1회 '여성인권영화제' 찾아가는 이동상영회
지난 20일 강진아트홀에서는 의미 있는 영화 한 편이 상영되었다. 제목은 '침묵을 말하라.' 가정 폭력을 다룬 영화다. 50분짜리 짧은 영화지만 상영 내내 가정 폭력 피해자들의 고통과 슬픔이 고...
강진신문    2017-08-04
[기고] 시문학파 김현구 시인의 현창을 위한 제언
예부터 우리 강진은 문림옥향이라 불리어 온 문학의 고장입니다. 이는 세계적인 '서정시의 거장' 영랑 김윤식 선생이 있고, '다산 정약용 선생의 가르침을 받은 후학들이 있어 강진문학을 선도해온 결...
강진신문    2017-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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