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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전체2,626건)
[기고] 새떼가 되어
전국에 주의보가 내려졌다. 어떤 지역은 경보가 발령 중이다. 연일 최고 기온을 갱신하고 있다니 여간 반갑지가 않다. 실제로 창문 가까이 가니 불길이 이글거리는 것처럼 열기가 대단하다. 밤에도 찜...
강진신문    2017-08-18
[기고] 강.잘.알 친구들의 특별한 1박 2일
까톡 까톡 휴대폰에서 요란한 소리가 울리기 시작한다. 예순이 넘은 환갑쟁이 친구들의 단체 카톡방 알림소리이다. 안 그래도 말 많은 단톡방이 더욱 소란스러워진 이유는 다름 아닌 강진청자축제 개최 ...
강진신문    2017-08-18
[기고] 값진 성과, 제1회 '여성인권영화제' 찾아가는 이동상영회
지난 20일 강진아트홀에서는 의미 있는 영화 한 편이 상영되었다. 제목은 '침묵을 말하라.' 가정 폭력을 다룬 영화다. 50분짜리 짧은 영화지만 상영 내내 가정 폭력 피해자들의 고통과 슬픔이 고...
강진신문    2017-08-04
[기고] 시문학파 김현구 시인의 현창을 위한 제언
예부터 우리 강진은 문림옥향이라 불리어 온 문학의 고장입니다. 이는 세계적인 '서정시의 거장' 영랑 김윤식 선생이 있고, '다산 정약용 선생의 가르침을 받은 후학들이 있어 강진문학을 선도해온 결...
강진신문    2017-08-04
[사설2] 일자리가 필요하다
최근 강진군청 소회의실에서 강진전문건설협회, 직업소개소 대표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좋은 일자리 공급, 물가안정, 상생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국가적 경제적 위기를 ...
강진신문    2017-08-04
[사설1] 예비 농업인은 강진의 미래이다
최근 강진군이 전남생명과학고등학교 및 관내 선도농가와 손을 잡고 전국 최초로 농업발전을 이끌어 나갈 유망한 예비 농업인 육성에 나서고 있다. 지난 20일 강진군청 대회의실에서 농업분야 우수인력 ...
강진신문    2017-08-04
[청자촌에서] '엄마의 품'내 고향 강진의 변화발전에 박수를
내 고향 강진은 '엄마의 품'이다. 언제나 생각만 해도 반갑고 고맙다. 서울에서 의원활동으로 바쁘지만 향우회 일정이 잡히면 무조건 참석하는 게 나의 고향사랑 제1의 원칙이다. 누가 시킨 적도 없...
강진신문    2017-08-04
[청자촌에서] 하루가 다르게 발전을 거듭하는 내 고향 강진
요즘 제가 가장 많이 듣는 말이 '2017년 강진 방문의 해를 맞은 우리 고향 강진이 정말 몰라보게 달라졌다', '이렇게 하루가 다르게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다니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입니다. 재...
강진신문    2017-08-04
[청자촌에서] 강진 방문의 해 성공 원동력은 바로 강진군민
강진군이 불황을 극복하고 지역민 소득확대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특단의 대책 '2017 강진 방문의 해'가 성공적으로 펼쳐지고 있다. 강진 방문의 해 성공 원동력은 강진원 군수를 포함한 군청 직원...
강진신문    2017-08-04
[사설1] 자연 그대로가 관광상품이다
최근 강진만 생태공원이 제2회 전라남도 친환경 디자인상 공모전에서 공공 공간 기설치분야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전라남도 친환경 디자인상은 전라남도의 정체성을 담아 자연과 공존하는 지속 가능한 공공...
강진신문    2017-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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