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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전체2,718건)
[기고] 겨울철 축사화재의 최고 안전장치는 예방
최근 기온이 낮아짐에 따라 사람뿐만 아니라 동물들에게도 겨울나기가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그래서 그런지 유독 겨울철 축사화재가 다른 계절에 비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부화장 및 돈사에서 보...
강진신문    2018-01-19
[기고] 강진군 노력으로 군민들의 미래는 밝다
얼마 전, 개인적 볼일을 위해 군청을 찾았다가 깜짝 놀랐던 경험이 있다. 군청 건물에 걸린 현수막에 적힌 내용 때문이었다. 국토부 지역개발사업으로 강진만 생태공원 40억원, 다산 청렴수련원 정비...
강진신문    2018-01-19
[사설2] 강진군청 신축 가능하나
최근 강진군청 신청사에 대한 관심들이 높아지고 있다고 한다. 군에서는 청사건립기금 설치를 위한 조례안을 만들었고 군의회에서도 신청사 건립에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
강진신문    2018-01-19
[사설1] 올해도 4천억 시대 이어진다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예산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강진군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예산 4천억원 돌파를 위한 준비를 시작했다. 강진군은 지난 2016년 최종예산 규모가 국·도비를 ...
강진신문    2018-01-19
[사설1] 두 마리의 토끼를 잡아라
강진원 군수가 시무식을 통해 2018년도를 '농업소득 배가 원년의 해'로 공식 선포했다. 오는 2020년도까지 농업을 비롯해 임업과 축산업, 수산업의 농가소득을 높이도록 하는 '부자 농어촌 5개...
강진신문    2018-01-12
[사설2] 강진읍 대규모 국비사업 이어진다
강진읍의 획기적 변화를 이끌 대규모 국비사업이 계획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최근 강진군 지역개발계획이 국토정책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승인됐다고 밝혔다. 총 사업비는 113억원이다. 국비 10...
강진신문    2018-01-12
[다산로] 약속의 땅 강진, 축복 받은 고장
'강진'하면 떠오르는 몇 가지 수식어가 있다. 그 대표적인 예가 '동 순천, 서 강진'이라는 말이다. 강진과 순천은 비옥한 땅과 넉넉한 바다를 끼고 있다는 점에서 공통적이다. 두 지역 모두 전라...
강진신문    2018-01-12
[기고] 장미 덕에 웃음꽃 활짝 핍니다
매서운 칼바람에도 활짝 펴, 지지 않는 꽃이 있습니다. 바로 웃음꽃입니다. 20년째 장미농사를 지어온 농사꾼이지만 요즘처럼 즐거운 때가 없습니다. 신바람의 원천은 바로 장미입니다. 지속된 불황과...
강진신문    2018-01-12
[기고] 새해둥이 만나서 반갑습니다
무술년 황금개의 해, 우렁찬 아기울음 소리가 강진군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1월 1일 새벽 3시 즈음, 강진읍의 황현진·주정강 부부가 셋째 아들을 출산했다. 인구절벽의 시대, 3.58kg으로 건...
강진신문    2018-01-05
[기고] 배려, 모두의 행복을 위한 키워드
최근 우연히 '아이 캔 스피크'라는 영화를 보게 됐다. 영화의 주인공은 한 할머니이다. 온 동네를 휘저으며 무려 8천 건에 달하는 민원을 넣어 담당 공무원들을 들들 볶는 동네에서 제일 유명한 "...
강진신문    2018-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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